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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의 성공적인 결실을 맺은 10월 NAC DVI I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시   2014-10-16 13:36 (조회수:2741 ,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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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NAC DIV I Men’s Foil

로러스펜싱클럽 선수들이 오레곤, 포틀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2014 10월 NAC (North American Cup) 대회에 참가하였다. 명실상부 전세계에서 가장 치열한 국제 대회 중의 하나로 성장한 본 대회는 미국의 국가 대표들을 포함한 각국의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로러스펜싱클럽은 한국 최초로 선수가 아닌 학생을 공부와 운동을 병행해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 경기에 출전시키는 클럽으로 ‘공부하는 선수, 운동하는 학생’의 성공적인 결실을 맺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The Lourus Fencing Varsity Squad (LFVS) participated in the 2014 October North American Cup DIV I and DIV II at the Oregon Convention Center in Portland, Oregon. Lourus is the first company to promote the campaign “Education Through Athletics” on such a large, international scale. It encourages its student-athletes to succeed in both their studies and sports. Lourus’ student-athletes are working hard to live up to this campaign and do well at this year’s NAC competition.



2014 10월 NAC 가 개최된 미국 포틀랜드 오레곤 컨벤션센터
2014 October North American Cup - Oregon Convention Center, Portland, Oregon, USA




로러스펜싱클럽 정연재 선수가 미국 오레곤, 포틀랜드에서 열린 DIV I 남자 플러레 부문 경기 32강에서 석패하였다. 그러나, 정연재 선수는 이제 10학년이고 펜싱을 시작한지 만 3년 만에 올린 쾌거라 더욱 뜻 깊은 의미가 있다. 한국의 국가대표 출신의 펜싱 코치 역시 32강에서 탈락한 것을 보면 이 대회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다.
In DIV I Men’s Foil, Yeunjae Chung ranked 29th in the final 32. This was a significant finish for Chung who is currently in 10th grade and has only been fencing for 3 years.



DIV I 경기 중인 정연재 선수 (좌측)
Yeunjae Chung (left) during the DIV I match.




선수를 지도한 로러스펜싱클럽 이천웅 수석코치는 “미국 국가대표와 세계 각국의 대표팀이 출전한 DIV I 시합에서 정연재 선수가 32강에 진출한 것은 대단한 결과다. 정연재 선수는 192센티의 신장으로, 펜서로서 아주 좋은 신체조건을 가졌으며, 공부도 열심, 운동도 열심히 하는 본보기 선수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라고 평가했다.
Lourus Fencing Club’s associate head coach, Cheonwoong Lee, commented, “Up to the final 32, Chung successfully defeated compet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including America. His body type and height (192cm) is ideal for fencing. He embodies everything it means to be a student athlete and we expect he will be even more successful in the future.”

그리고 이도형 선수는 최상의 컨디션으로 예선에서 6승 전승으로 강적들을 모두 이겼다.
Foil fencer, Dohyung Lee, came away with six consecutive wins ranking 66th overall in DIV I Men’s Foil after losing the 7th match.

그러나, 본선에서 콜럼비아대학교 Marc. Berghouse 선수에게 14 대 15 한 점 차이로 아쉽게 패하였다.
Despite annihilating his first six opponents, Lee’s valiant efforts ended with a one-point loss to Marc Berghouse of Columbia University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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