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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로러스펜싱클럽 선수들10월 NAC DIV II 시상대를 점령하다!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시   2014-10-16 13:26 (조회수:3741 ,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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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NAC DIV II Men and Women’s Foil

로러스펜싱클럽 선수들이 10월 미국 오레곤, 포틀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NAC (North American Cup) DIV II 대회에도 참가하여 시상대를 점령하다!
Other members of the Lourus Fencing Varsity Squad (LFVS) participated in the NAC DIV II competition at the Oregon Convention Center. Lourus Fencers secured 1st, 2nd, and 5th place!



DIV II 남자 플러레 부문 시상식 (상단 좌측 2위 전광재, 상단 좌측 두 번째 1위 홍성운, 하단 좌측 5위 정연재 선수)
DIV II Men’s Foil Award Ceremony (Upper left: Gwang Jae Jeon, Upper middle: Sung Woon Hong, Lower left: Yeunjae Chung)





정연재 선수는 예선 6승으로 게임을 잘 소화했으나, 계속된 시합으로 체력적으로 버티지 못하고 아쉽게 8강에서 탈락하여 최종 5위를 차지하였다.
For DIV II Men’s Foil, Yeunjae Chung came away with six consecutive wins, ranking 5th overall in the quarterfinals. Due to competing in numerous consecutive matches, Chung's strength was diminished and he was unable to continue on to the round of four.



DIV II에서 5위 메달을 수여 받고 있는 로러스펜싱클럽 정연재 선수 (좌측)
Yeunjae Chung (left) receiving the 5th place medal at the NAC DIV II ceremony.




노승제 선수는 예선 6승, 32강 탈락으로 최종 17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집중력을 발휘하여 전승을 하였지만, 본선 32강에서 12 대 15로 아쉽게 패하였다. 허리 골절 부상 이후, 처음 출전한 NAC 이었으며 경기 내내 허리 통증과 손가락 통증을 호소하였으나 최선을 다하여 경기를 끝냈다.
Seungje Roh ranked 17th overall in DIV II Men’s Foil in the final 32 (12-15). Despite suffering from a spinal fracture and finger injury he gave it his all during competition.

어준수 선수는 예선 5승 1패로 32강에서 13대 15로 패하여 최종 21위에 올랐다. 예선을 3위로 통과한 선수와 맞붙어서 초반 3점까지 벌리고 나갔지만, 마지막에 부담감을 극복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Junsoo Auh ranked 21st in the final 32 (13-15). Despite being up three points in the first round, he ended up losing by two points to the 3rd place winner of the preliminaries.

한편, 같은 장소에서 치러졌던 여자 DIV II, 플러레 경기에 문서윤 선수가 참가하여 64강까지 가뿐하게 승리하였다. 그러나 32강에서 천식으로 인해 쓰러져10분 간의 휴식을 취하였으나, 컨디션이 회복되지 않아 아쉽게 패했다.
In the NAC DIV II Women’s foil, Seoyun Moon easily advanced to the final 64. But due to an asthma attack in the final 32, she was unable to continue on.



DIV II Women’s Foil 32강 경기 중, 천식으로 괴로워하는 로러스펜싱클럽 문서윤 선수
DIV II Women’s Foil round 32 – Seoyun Moon being treated for an asthma attack by the NAC ER Staff.




이천웅 로러스 수석코치는 “학생들이 오늘 시합을 최선을 다해 뛰었고,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는데, 마지막이 조금 아쉬웠다.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더 열심히 지도하겠다.” 라고 말했다.
Lourus Fencing Club's associate head coach, Cheonwoong Lee, commented, "Our Lourus Varsity Squad did their best today and this is just the beginning. I will continue to do my best as their coach and work hard to help them succeed."



DIV II에서 5위로 메달을 딴 정연재 선수 (가운데) 와 이천웅 로러스펜싱클럽 수석코치 (왼쪽), 김성현 코치 (오른쪽)
5th Place DIV II Men’s foil fencer Yeunjae Chung (middle), Lourus Fencing Club associate head coach Cheonwoong Lee (left), and Lourus Fencing Club coach Seonghyun Kim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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