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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런던올림픽 D-8] '세기의 검객' 김영호 선수 인터뷰
  글쓴이    운영자 
  작성일시   2014-10-07 17:37 (조회수:2709 ,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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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런던 올림픽이 9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뉴스 와이드 참에서는 역대 올림픽 영광의 얼굴들과 함께 대한민국 올림픽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특집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오늘부터 올림픽 개막일인 27일까지 이어지는 <릴레이 인터뷰>의 첫번째 시간입니다. 2000년 9월 20일, 시드니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아시아 펜싱 역사에도 첫 금메달을 안겨준 '세기의 검객' 김영호 선수 만나보시죠.

Q. 김영호 선수에겐 늘 최초라는 수식어가 뒤따릅니다. 아시아에서 처음 거머쥔 펜싱 금메달이기도 했는데요. 한국 귀국할 때 1호로 공항 나와서 환영 받으셨죠. 그 때 기분은?

Q. 당시 펜싱협회는 목표가 색깔과 관계없이 올림픽 메달 목표, 이거였었죠? 남자 에페의 이상기가 동메달을 따서 목표는 이뤘다, 이렇게 생각했다는데... 그것 때문에 당시 김운용 IOC부회장과 장창선 선수촌장이 결승 경기도 안보고 돌아가셨다구요. 마음이 좀 그랬겠어요?

Q. 당시 결승 상대는 당시 세계랭킹 1위를 자랑하던 독일선수 <랄프 비스도르프>였는데요. 14-11로 이기고 있는데 심판들이 계속 점수 인정을 안 해줬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선수가 심판보다 먼저 과오를 인정했다구요. 이건 무슨 또 얘기입니까?

Q. 충남에서 중학교 1학년 때 육상부로 처음 운동을 시작했다고 들었습니다. 당시 시골 중학교에서 펜싱부가 있기 힘들었을 건데, 펜싱을 보자마자 확 운명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까?

Q. 이번 올림픽 얘기 좀 해보죠. 우리 펜싱 대표팀이 2000년 시드니대회 이후 12년 만의 금메달은 물론, 역대 최고의 성적을 노리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전망이 밝다면서요?

Q. 대표팀의 선봉장은 간판 스타 남현희죠. 남자부에서는 대표팀 막내 구본길이 기대를 모으고 있구요. 선수 기량은 어떻게 보십니까?

Q. 요즘 펜싱의 보급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시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신생 실업 팀, <로러스 팬싱단>이 창단된 것으로 아는데요.
어떤 일 하고 계십니까? 앞으로 목표 어떤 겁니까?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펜싱 금메달리스트 김영호 선수와 함께 했습니다.

☞ 김영호 프로필
1971년생
현 로러스 펜싱클럽 총감독
전 베이징올림픽 펜싱국가대표팀 코치
전 아테네올림픽 펜싱국가대표팀 코치

2007 대한체육회 체육상 지도부문 최우수상
2000 시드니올림픽 개인전 금메달
1999 서울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동메달
1998 방콕 아시아경기대회 단체전 은메달
1997 케이프타운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 금메달
1994 히로시마 아시아경기대회 단체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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